사진: ekosunaryo, CC BY-SA 2.0 (라이선스)
핸드폰을 새로 살 때 통신사 매장에서 할부로 사는 "약정폰(Carrier-locked phone)"과, 통신사와 상관없이 완전히 내 소유로 구매하는 "자급제폰(Unlocked phone)" 중 뭘 선택할지 고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달 지출 없이 당장 저렴하게 쓰고, 통신사 매장의 직접 지원을 받고 싶다면 약정폰이 편합니다. 반대로 장기적인 자유도와 절약을 중요하게 생각하거나, 한국을 자주 오가며 현지 유심을 꽂아 쓰고 싶다면 자급제폰이 유리합니다.
요약하면 — 장기적인 유연함과 절약을 원한다면 자급제, 당장의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약정폰을 고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