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COD Newsroom, CC BY 2.0 (라이선스)
하버드, 스탠퍼드, 펜실베이니아대 등 미국 상위권 대학 대부분이 2026년 11월 1일을 조기전형(Early Decision/Early Action) 마감일로 정하고 있습니다. Common App은 매년 8월 1일 열리는데, 그 이후부터 11월 1일까지가 지원서 완성에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조기결정(Early Decision)은 합격하면 반드시 등록해야 하는 구속력 있는 전형이고, 조기지원(Early Action)은 구속력이 없어 합격해도 다른 학교와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두 방식 모두 정시(Regular Decision)보다 합격 가능성 자체를 반드시 높여주는 건 아니지만, 지망 1순위 학교가 명확하다면 ED가 전략적으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자녀가 지원하려는 각 대학의 정확한 마감일은 반드시 그 학교 입학처 공식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 같은 "11월 1일"이라도 학교마다 미묘하게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에세이, 추천서, 성적표 제출까지 고려하면 늦어도 10월 중순에는 초안을 마무리해두는 게 안전합니다.